2008년 07월 30일
친구소개바톤
[문답] 친구소개바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Hibis님
■ 가장 먼저: 'Hibis'님과의 관계는?
이웃 블로거분. 이 이글루 개설하고 아마 제일 처음 링크한 블로그가 아닐까 싶음;
■ 첫 만남은?
모 사이트에서 칸타의 기행기를 보고 글솜씨에 반해 찾아갔더랬지요.
그 뒤에 이 볼거 없는 블로그에도 와 주셔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Hibis' 님은 여성? 남성?
여성. 그것도 내 취향의 여성분.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칸타 기행기를 처음 봤을 때는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같은 내용을 써도 재미있는 포인트를 잡으신다고 해야 하나....물론 삽질들도 재미있었지만요 :)
나중에 실제로 뵈었을 때는 정말 딱 내 취향의 미인이시라 ^///^ 호감도가 더 상승. 당당하고 도회지 느낌의 미녀분에 약한데 딱 그 느낌이었다는...(왠지 고백 문답으로 가네요 -_-;)
■ 당신이 본 'Hibis'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당당함 : 당당하고 자기 주장 강하신 모습이 가장 매력적임. 제가 그런 분위기를 원체 좋아해서 ^///^
2. 의외성 : 철저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길을 잘 잃으신다던가하는 의외성과 솔직함이 두 번째. 칸타의 기행도 그래서 즐겁게 읽었지요 '';
3. 인간관계 : 대인관계 자신감 0%인 저로서는 가장 부러운 특성이네요.
■ 그럼 반대로 'Hibis'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가끔 주장이 너무 강해지실 때가 있긴 하는 듯. 아니면 길 못찾으시는 거....'';;
■ 'Hibis'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은색.
반짝거리는 이미지....금색보다는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서.
■ 동물에 비유하자면?
(본인이 극구 주장하시는) 나무늘보.
제 생각으로는 나무늘보보다는 표범이 생각나네요...갑자기 -_-;
■ 싸운 적은 있는지?
저 그 정도로 인생 막가지는 않는다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이웃분들이 Hibis님과 대부분 겹쳐서...안 겹치는 분만;
다정한 사람은 아시양, 부탁해요 :)
명랑한 사람
섬세한 사람은 한솔로님. 부탁드립니다.
신경쓰이는 사람은 Hibis님. 돌려드려요 ^_^
활동적인 사람
신비한사람
재미있는사람은 어흥님. 해주실거죠?
센스있는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
듬직한 사람
바톤을 넘겨 준 사람: Hibis님
■ 가장 먼저: 'Hibis'님과의 관계는?
이웃 블로거분. 이 이글루 개설하고 아마 제일 처음 링크한 블로그가 아닐까 싶음;
■ 첫 만남은?
모 사이트에서 칸타의 기행기를 보고 글솜씨에 반해 찾아갔더랬지요.
그 뒤에 이 볼거 없는 블로그에도 와 주셔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Hibis' 님은 여성? 남성?
여성. 그것도 내 취향의 여성분.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칸타 기행기를 처음 봤을 때는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같은 내용을 써도 재미있는 포인트를 잡으신다고 해야 하나....물론 삽질들도 재미있었지만요 :)
나중에 실제로 뵈었을 때는 정말 딱 내 취향의 미인이시라 ^///^ 호감도가 더 상승. 당당하고 도회지 느낌의 미녀분에 약한데 딱 그 느낌이었다는...(왠지 고백 문답으로 가네요 -_-;)
■ 당신이 본 'Hibis'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당당함 : 당당하고 자기 주장 강하신 모습이 가장 매력적임. 제가 그런 분위기를 원체 좋아해서 ^///^
2. 의외성 : 철저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길을 잘 잃으신다던가하는 의외성과 솔직함이 두 번째. 칸타의 기행도 그래서 즐겁게 읽었지요 '';
3. 인간관계 : 대인관계 자신감 0%인 저로서는 가장 부러운 특성이네요.
■ 그럼 반대로 'Hibis'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가끔 주장이 너무 강해지실 때가 있긴 하는 듯. 아니면 길 못찾으시는 거....'';;
■ 'Hibis'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은색.
반짝거리는 이미지....금색보다는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라서.
■ 동물에 비유하자면?
(본인이 극구 주장하시는) 나무늘보.
제 생각으로는 나무늘보보다는 표범이 생각나네요...갑자기 -_-;
■ 싸운 적은 있는지?
저 그 정도로 인생 막가지는 않는다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이웃분들이 Hibis님과 대부분 겹쳐서...안 겹치는 분만;
다정한 사람은 아시양, 부탁해요 :)
명랑한 사람
섬세한 사람은 한솔로님. 부탁드립니다.
신경쓰이는 사람은 Hibis님. 돌려드려요 ^_^
활동적인 사람
신비한사람
재미있는사람은 어흥님. 해주실거죠?
센스있는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
듬직한 사람
# by | 2008/07/30 00:29 | 주절거림 | 트랙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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