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5일
이웃문답
시험기간으로 잠수중인데도 문답을 날려주신 고마우신 이웃분들.
이왕이 한꺼번에 맞은거 몰아서 -__;; 합니다.
1. 이 문답을 하게 된걸 축하드립니다
문답하면서 1번이 '축하한다'라는 말인 건 처음 봅니다. 문답 만든 사람이 예의가 바른건지 아니면 '고생 좀 해라'라는 뜻인건지 모르겠군요...
2. 누구의 블로그에서 가져오셨나요?
어흥님, vampire님.
혹시나 또 저에게 문답 날리신 분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ㅅ'
혹시나 또 저에게 문답 날리신 분이 있으시다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ㅅ'
3. 그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흥님은 글만 보고는 상당히 재밌으신 분이라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키가 18X cm라는 걸 보고 그 뒤부터는 왠지 무서운 이미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실제로 뵈면 한 떡대(?) 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 지금은 한국에 안 계시지만 오시면 뭔가 재미있는 아이템(동물 조각이라든가 호피무늬 카펫이라든가...)들을 잔뜩 가져오셔서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vampire님은 IT와 생물학과로 전공이 전혀 다른데도 불구하고 왠지 이공계의 동지(?) 느낌이 듭니다. 뱀파이어시라길래 처음엔 밤에 사진기 메고 희생자를 찾아 돌아다니실 것 같았는데 요즘엔 뱀님 뱀님 하다보니 뭔가 느낌이 미묘하게 변질되어 가고 있군요. 이글루스 이웃분들 사이에서는 아저씨로 통하고 계십니다. 아무래도 야근에서 나오는 직장인의 포스가 아닐까...
vampire님은 IT와 생물학과로 전공이 전혀 다른데도 불구하고 왠지 이공계의 동지(?) 느낌이 듭니다. 뱀파이어시라길래 처음엔 밤에 사진기 메고 희생자를 찾아 돌아다니실 것 같았는데 요즘엔 뱀님 뱀님 하다보니 뭔가 느낌이 미묘하게 변질되어 가고 있군요. 이글루스 이웃분들 사이에서는 아저씨로 통하고 계십니다. 아무래도 야근에서 나오는 직장인의 포스가 아닐까...
4. 어떻게 생기셨을것 같나요?
어흥님은 위에도 썼듯이 한 덩치 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그래서 외국 생활에도 꿋꿋하게 잘 버티고 계시는 듯 합니다.
vampire님은 실제로 뵙고 그 다음에 블로그를 방문한 케이스라 -_;; 뭐 그래도 외모의 느낌과 블로그의 글이 잘 매치되더군요.
vampire님은 실제로 뵙고 그 다음에 블로그를 방문한 케이스라 -_;; 뭐 그래도 외모의 느낌과 블로그의 글이 잘 매치되더군요.
5.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두 분 다 남자분. 사실 어흥님은 초반에 살짝 헷갈렸........
6. 예상되는 체형은?
어흥님은 오크가 아닌 타우렌 급이 아니실까 생각됩니다.
vampire님은 이미 뵜으니 패스...
vampire님은 이미 뵜으니 패스...
7. 그분이 잘하시는 특기는?
어흥님은 일을 열심히 하시려 노력하시는데 주변에서 태클로 일 못하게 방해받는 걸 잘하시는 듯(....)
vampire님은 야근과 여왕님과 놀아주시기, 그리고 아저씨라고 갈굼당하기(.....)
vampire님은 야근과 여왕님과 놀아주시기, 그리고 아저씨라고 갈굼당하기(.....)
8. 그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어흥님은 외국에 나가 계셔서 그런지 한국을 많이 그리워하시더군요. 한국음식 같은거 싸들고 가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vampire님은 사진과 의외로 갈굼당하기를 즐기시는 듯(.....)
vampire님은 사진과 의외로 갈굼당하기를 즐기시는 듯(.....)
9. 그분만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어흥님은 벨리즈인가...외국에 나가 계십니다. 어쩐지 좀 생소한 나라라 이것만으로도 특이점이 될 듯 하군요.
vampire님은 무려 뱀파이어이신데도 불구하고 낮에도 잘 돌아다니시고 야근은 싫어라 하십니다.
vampire님은 무려 뱀파이어이신데도 불구하고 낮에도 잘 돌아다니시고 야근은 싫어라 하십니다.
10. 그분을 좋아하십니까?
두 분 다 나름 좋아합니다. 전 싫어하는 사람하고는 말도 잘 안합니다 -_;;
11. 얼만큼??
대전에 오시면 학교 투어와 함께 맛있는 탕수육을 사드릴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학교 근처에 탕수육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능...
학교 근처에 탕수육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능...
12. 그분은 신음소리를 잘 낼것 같습니까?
..........잘 나가다가 뭔가 삐끗하는 질문이군요.
13. 그분과 결혼하게 된다면??
전 저 혼자도 건사하기 벅차서 두 분이랑 결혼하는 건 좀 무리일 듯 싶군요.
14. 이하의 사람들이 가져가시오.
저한테 날려주신 분들, 이건 부메랑이라 도로 날아갑니다 ^_^ 어흥님, vampire님 두분 해 주세요!
그리고 이왕이 하는 거 그라드님도! 'ㅅ'
저한테 날려주신 분들, 이건 부메랑이라 도로 날아갑니다 ^_^ 어흥님, vampire님 두분 해 주세요!
그리고 이왕이 하는 거 그라드님도! 'ㅅ'
# by | 2008/10/25 21:28 | 주절거림 | 트랙백(3)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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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M기질 다분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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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어보미도 보면 나름 귀엽습(.....)
/Hibis 제 생각도 그런 듯...안 그러면 모든 분들이 다 뱀님 놀리기를 좋아할 이유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