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7일
20081107 - 입을 다 막아 버리고 싶다.
시험기간은 끝났지만 밀려온 과제와 갑자기 덮친 프리젠테이션에 그저 울고 있습니다, 흑흑. 아 근데 할일 많으니까 더 도피하고 싶어지네염(.......)
예전엔 그래도 끝이 보이니까 해보자!! 하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끝도 안 보여서 때려치자~ 하는 분위기로 가버리는 듯......
정신줄 간신히 붙잡고 있습니다 -_-;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했지만 요즘 수업 들어가면 정말 이 애들 입 다 막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든다.
항상 앞에서 둘째, 혹은 셋째 줄 정도에 앉는데 거기서 교수님 목소리가 안 들릴 정도로 떠들고 있는 거 보면 대체 어쩌란 건지 대책이 안 선다. 수업시간에 질의응답을 해도 교수님이랑 해야지 니들끼리 하면 뭐가 나오디?
영어강의라 한번 흐트러지면 흐름 따라잡기도 어렵구만 왜 뒤에서 쨍알쨍알 떠들고 난리야!! 차라리 그냥 쳐 자라!!
진짜 앞에서 교수님 영어강의 하시는데 뒤에서 한국어로 깔깔대는 + 아우~하는 코맹맹이 소리 나면 정말이지 그 주둥이를 막아 버리고 싶은거다. 니들이 내 등록금 대줄거냐?! 어!!
말이 되는 소리나 떠들면 차라리 그냥 넘기기나 하지, 언제는 수업시간에 이거 뭐냐? 하면서 뒤에서 떠들더라. 저절로 귀에 들어오는 내용을 보아하니 지난 시간에 배운 게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는 모양인데 그건 교수님이 중요하다 하면서 이번 수업시간 시작하기 전에도 얘기하신 거였다 -_;; 그거 다 어디로 들어먹고 물어보니...
더 황당한 건 대답해 주는 놈. 틀린 답을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얘기하길래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더란...
그리고 난 퀴즈에 그 문제가 꼭 나오길 손꼽아 빌고 있다(......)
아침 9시부터 전공과목 프리젠테이션인데 조원들이 내 컴터가 새거란 이유로 나한테 어려운 부분 + 발표 자료 종합 다 떠넘겨 버렸다. 난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 ppt를 정리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고(.......)
교수님이 영어로 하라 했는데 배째라 한글 모드. ppt는 영어로 썼으니 뭐...
덧. 한글로 배째라 할라 그랬는데 조원들이 죄다 영어로 하는 바람에 나도 영어......
뭐 내용도 나만 알면 되니(응?) 상관없음(....)
예전엔 그래도 끝이 보이니까 해보자!! 하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끝도 안 보여서 때려치자~ 하는 분위기로 가버리는 듯......
정신줄 간신히 붙잡고 있습니다 -_-;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했지만 요즘 수업 들어가면 정말 이 애들 입 다 막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든다.
항상 앞에서 둘째, 혹은 셋째 줄 정도에 앉는데 거기서 교수님 목소리가 안 들릴 정도로 떠들고 있는 거 보면 대체 어쩌란 건지 대책이 안 선다. 수업시간에 질의응답을 해도 교수님이랑 해야지 니들끼리 하면 뭐가 나오디?
영어강의라 한번 흐트러지면 흐름 따라잡기도 어렵구만 왜 뒤에서 쨍알쨍알 떠들고 난리야!! 차라리 그냥 쳐 자라!!
진짜 앞에서 교수님 영어강의 하시는데 뒤에서 한국어로 깔깔대는 + 아우~하는 코맹맹이 소리 나면 정말이지 그 주둥이를 막아 버리고 싶은거다. 니들이 내 등록금 대줄거냐?! 어!!
말이 되는 소리나 떠들면 차라리 그냥 넘기기나 하지, 언제는 수업시간에 이거 뭐냐? 하면서 뒤에서 떠들더라. 저절로 귀에 들어오는 내용을 보아하니 지난 시간에 배운 게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는 모양인데 그건 교수님이 중요하다 하면서 이번 수업시간 시작하기 전에도 얘기하신 거였다 -_;; 그거 다 어디로 들어먹고 물어보니...
더 황당한 건 대답해 주는 놈. 틀린 답을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얘기하길래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더란...
그리고 난 퀴즈에 그 문제가 꼭 나오길 손꼽아 빌고 있다(......)
아침 9시부터 전공과목 프리젠테이션인데 조원들이 내 컴터가 새거란 이유로 나한테 어려운 부분 + 발표 자료 종합 다 떠넘겨 버렸다. 난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 ppt를 정리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고(.......)
교수님이 영어로 하라 했는데 배째라 한글 모드. ppt는 영어로 썼으니 뭐...
덧. 한글로 배째라 할라 그랬는데 조원들이 죄다 영어로 하는 바람에 나도 영어......
뭐 내용도 나만 알면 되니(응?) 상관없음(....)
# by | 2008/11/07 08:50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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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대화를 하시길...
물론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은 잘하시길... /ㅌㅌㅌ
이 색히들! 하고..
가서 싸질러 버려;; ㅋㅋㅋㅋ
글구// 요번엔 니가 올 차례임으로 암때나 통보(?!) 하고 와 ㅋㅋㅋ
슬아는 월/수/목 안되고;; 나는 목욜만 아니면 될듯;;
그저 눈물이야. 응.. 제길 난 졸업이 눈앞인데 ㅠㅠㅠㅠ
그나마 수학과라서 다행이야... 후후.. 우린 그건 없어..
앞에 나가서 증명할 뿐이지. (.....)
/vampire 제 학교 생활의 목표가 조용한 졸업이라...^_^;;;
/테리 성격같아선 정말 그러고 싶은데....더 이상 교수님들 눈에 찍히고 싶지가 않다;;; 결국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네 ㅋㅋ 연락할께-
/비공개 그래도 학생 신분이 좋은 것 같아요^_^;; 힘내겠습니다!
/그라드 파워포인트 2007은 그래도 기능이 편하더군요....
/아시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초딩도 아니고 교수님이 조용하란 소리를 해야 되냐고 ㅠㅠㅠㅠ
원래 우리도 발표나 이런거랑은 거리가 백만년쯤 먼 전공인데-_;; 저건 아무리 봐도 교수님 변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