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090524 - 귀환
말 그래도 귀환...입니다만, 아직 시험 한 과목이 남았고 실험 마무리도 덜 끝나서 다시 한동안 잠수합니다 -_-;;
제 귀환일을 정확하게 맞추신 고래님께는 상품이...있을지도(?)
덧. 확실하게 잡았다고 생각한 진로문제가 또 흔들리네요.
다시, 진지하게 고려중입니다. 저는 상아탑 속에서 살 만큼 얌전하진 못한 인간인가봐요.
끊임없이 저에게 주의를 주셨던 우리 어머니는 아무래도 선견지명이 있으셨나 봅니다.
제 귀환일을 정확하게 맞추신 고래님께는 상품이...있을지도(?)
덧. 확실하게 잡았다고 생각한 진로문제가 또 흔들리네요.
다시, 진지하게 고려중입니다. 저는 상아탑 속에서 살 만큼 얌전하진 못한 인간인가봐요.
끊임없이 저에게 주의를 주셨던 우리 어머니는 아무래도 선견지명이 있으셨나 봅니다.
# by | 2009/05/24 09:31 | 일상잡상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